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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7.1 이용 후기 점수
점수 분석
청결도
6.6
편안함
6.5
숙소 위치
8.1
시설
6.7
직원
7.4
가격 대비 가치
7.0
후기
    Danbi
    kr
    6.7
    2017년 3월 12일
    해당 이용 후기에 달린 코멘트가 없습니다.
    SOYEON
    kr
    8.3
    2016년 7월 4일
    호텔 직원이 영어를 못해서 의사소통이 힘들었다. 새벽에 계시는 남자 직원분이 그나마 말이 잘 통하는 듯. 조식은 개인적으로 별로였지만 같이 간 3명은 괜찮다했음. 자전거를 빌리고 싶었는데 3대(4대 중 1개는 고장)라서 좀 아쉬웠다.
    전반적으로 만족함.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난다는 후기보고 걱정했는데 안났다. 침대도 1개는 푹신하고 1개는 적당히 탄력있어서 좋았다. 둘 다 푹신했으면 허리 아파서 못 잤을 듯. 제일 좋은 건 위치. 야시장도 2분정도만 걸으면 되고 철화촌도 5분정도 걸은 것 같다. 직원들이 친절함. 로컬 맛집인 곳도 추천해주고 지도 펼쳐주면서 잘 알려줌.
    tw
    4.2
    2016년 6월 19일
    위치만 좋아요
    들어가자마자 무슨 진짜 화장실 하수구 냄새 나구여.싼값에 이용하시는 거면 분명 창문 없을 듯. 창문도 없고 냄새는 진짜 드럽게 나고 그방은 딱 봐도 개조해서 방 만든 티가 나여 (욕). 청소를 해준다는데 쓰레기통만 비워여. 여튼 냄새는 호텔전체를 뒤덮고 있어여. 그리고 조식은ㅋㅋㅋㄱ 진짜 허접해요. 프론트 사람들은 영어 하실 수 있으신 분이 단 한명도 없으십니다. 샴푸랑 바디샤워가 있는데 냄새가 진짜ㅋㅋ더러워여. 그리고 모기는 얼마나 많은지.. 아!!! 방음ㅋㅋ(욕) 방음 진짜 안돼요!!!!!!!!!!! 아아액!!!!!! 냄새나고 방음 안되고!!!!!!!
    위치는 좋아여. 우체국이랑 마트도 바로 앞에 있고 까르푸랑 야시장도 바로 옆에 있고 기차마을도 길만 건너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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